

팔로워 0명
‘옛 우물에서 맑고 새로운 물을 긷는다(舊井新水)’라는 신념으로 우리 문화를 알리는 글을 쓰고 있다. 경희대학교를 졸업한 후 민속학을 전공하여 한국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에서 문화유산을 보존하는 업무를 하다가 20년 전 부산으로 내려와 박물관에서 낡은 유물을 살피거나 전시하는 일을 하고 있다. 2012년 《작지만 큰 한국사, 소금》을 펴내 제53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는《부산의 탄생》《부산은 넓다》《여행자를 위한 도시 인문학, 부산》《조선 궁궐 저주 사건》《문화유산 일번지》《아니 놀지는 못하리라》《다산과 연암, 노름에 빠지다》등 다수가 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유승훈 지음
생각의힘 펴냄

유승훈 지음
도서출판 가지 펴냄

유승훈 지음
생각의힘 펴냄

유승훈 지음
푸른역사 펴냄

유승훈 지음
도서출판 가지 펴냄

유승훈 지음
도서출판 가지 펴냄

유승훈 지음
글항아리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