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2004년 단편 소설 「정원에 길을 묻다」가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서울 동굴 가이드』, 『아무도 펼쳐보지 않는 책』, 『옛 애인의 선물 바자회』, 장편 소설 『여덟 번째 방』, 『일주일의 세계』 등을 썼다. 신동엽문학상, 젊은작가상, 오늘의젊은예술가상, 이해조소설문학상을 수상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김미월 외 5명 지음
다람 펴냄

김미월 외 7명 지음
안온북스 펴냄

김미월 외 6명 지음
문학동네 펴냄

김중혁 외 6명 지음
문학동네 펴냄

공선옥 외 9명 지음
창비 펴냄

김숨 지음
창비교육 펴냄

윤대녕 외 9명 지음
문학의숲 펴냄

김미월 외 7명 지음
안온북스 펴냄

전경린 외 7명 지음
현대문학 펴냄

김미월 외 6명 지음
문학동네 펴냄

김미월 외 5명 지음
다람 펴냄

김중혁 외 6명 지음
문학동네 펴냄

김미월 외 6명 지음
문학동네 펴냄

권여선 외 7명 지음
생각정거장 펴냄

김미월 (지은이) 지음
현대문학 펴냄
![an usual 언유주얼 (격월간) : 4월 [2020] (Vol.7 Age - 그럴 나이)](https://images.flybook.kr/book/20260806201952_610800.jpg)
한지혜 외 31명 지음
언유주얼 펴냄

김미월 지음
문학동네 펴냄

김미월 지음
문학과지성사 펴냄

구경미 외 45명 지음
삶창(삶이보이는창) 펴냄

공선옥 외 9명 지음
창비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