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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사진가. 오롯이 두 발로 걸으며 사진을 찍는다. “사람마다 스타일이 있다면 나에게 맞는 스타일은 몸으로 느끼는 것이다, 몸으로 느끼는 것 중에 가장 좋은 건 걷기”라고 여긴다. 카미노 데 산티아고, 투르 드 몽블랑, 히말라야, 프랑스, 규슈 올레, 아프리카, 제주 올레길 등을 걸으며 ‘사람들의 아름다운 순간’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사진기자로 10여 년간 일했고, 사진을 강의하며 많은 수강생을 배출했다. 2015년에는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걷고 부다페스트 카르톤 갤러리에서 한 달간 개인전을 열었다. 지은 책으로는 『걷다 보면』 『찍고 또 찍고』 『소울 키스』 『폴링 인 바르셀로나』 『라비 드 파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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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석 지음
큐리어스(Qrious) 펴냄

김진석 외 1명 지음
예담 펴냄

김진석 지음
큐리어스(Qrious)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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