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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개, 고양이, 햄스터 등 여러 동물과 함께 자랐다. 동물과 함께 생활하며 자연스럽게 동물 보호에 대한 관심을 키워 동몰보호활동가가 되었다. 대학 졸업 후 동물병원, 잡지사 등에서 근무하다가 ‘인간과 동물의 공생’을 주제로 취재하는 일을 시작했다. 그때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찍은 사진으로 <마지막 초상, 생명을 부여 받고> 전국 순회 전시를 하고 있다. 저서에 <노견 돌보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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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마 사에 지음
책공장더불어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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