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0명
89년부터 36년째 메탈 외길을 가는 애호가. 다른 멀쩡한 메탈도 많은데 유독 블랙메탈을 많이 들었다. 모형자동차 수입을 업으로 삼고있지만 업무시간에도 줄기차게 듣고 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이경준 외 3명 지음
빈서재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