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영화 광고 디자이너로 살며 20대를 영화에 바쳤다. 서른을 앞두고 도시를 떠나 남쪽 땅끝 제주와 보성으로 향했다. 시골 마을에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지난 10년간 다양한 일에 도전해 왔다. 지금은 명상 스테이 <묵언>과 예술치유 스튜디오 <여래여거>를 운영하며, 명상 안내자로서 교육청과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기관의 숲 치유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MBC 뉴스, SBS <생방송 투데이>, <화첩기행> 등에 출연했다. 자연 속에서 마음을 돌보는 일을 소중히 여기며, 치유 크리에이터로서 조용히 빛나는 하루의 조각들을 기록하고 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김유지 지음
정한책방 펴냄